브랜드 마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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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322회 작성일 18-10-26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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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마케터

 

브랜드 마케터는 브랜드의 방향성을 잡는다. 우리가 시장에서 어떤 포지션을 위치해야 할지, 소비자에게 어떤 이미지로 인식시켜야 할지, 이것을 구매로 이어지게 하려면 어떤 것이어야 할지 방향성을 제대로 잡을 수 있는 능력, 기획력이 1순위라고 생각된다.

 

이것이 가장 크게 결과물로 나타나는 것이, 영상이라고 생각된다. 기존 매스채널을 활용한 TV 광고가 대표적인데, 결국 최대 노출을 해서 소비자에게 "우리는 이렇습니다!", "우리는 매력적입니다"를 인지시키는 것이다. 그에 따른 영상미, 카피, 감성을 건드릴 수 있는 스토리 등을 생각한다. 또한 이것이 어떻게 사회에 적용될 수 있을지 생각해야 한다. 그것은 공익적인 부문이 될 수도 있고, 구매를 유도하기도 하는 목적성에 따른 결과물이다. 실제 브랜드의 마케팅, 캠페인을 보기만 하면 뭐 하는가? 결국 이것이 실제 성과로 이어지게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부분이다. 또한 생각과 망상에만 그치지 않고 온 오프라인 모든 매체, 채널을 통해 성과를 나타날 수 있어야 한다. 또한 이것은 퍼포먼스 마케터와 브랜드 마케터와 다르지는 않으나, 큰 그림을 그린다는 부분에서 차이를 볼 수 있다.

 

두 번째로는 정말 흔한 '창의적인 아이디어'. 이 부분은 나도 정말 취약한 부분인데, 답이 없는 것 같다. 다르게 생각하는 것, 책을 많이 읽고 생각하는 것, 폭넓은 지식, 관찰력 등이라고 여러 책과 전문가들이 얘기하고 있으나, 답이 없다고 생각하며, 인간이기에 이러한 아이디어를 나오게 하는 사람들은 단순히 내공으로만 치부할 것이 아니라 특출난 능력이라고 생각한다.

 

브랜드 마케터라고 칭하는 것은 단순히 회사에서 칭하는 것이 아니라 그만큼 브랜드에 대한 이해도, 탄탄한 내공, 깊이 있는 생각이 필요하다. 이러한 조건을 충족시키지 않는다면 브랜드 마케터라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해당 브랜드를 총책임 지고 방향성을 이끌어가는 것이 진짜 브랜드 마케터라고 생각된다. 하지만 나무를 보지 않고 숲만 보는 AE라면 실패할 가능성이 크다. 대기업 브랜드 마케팅 담당자들이 실제 실무적인 부문, 데이터, 성과, 매체 특성 등을 생각하지 않고 '이렇게 할 거니까 소비자는 이렇게 받아들일 것이고 이렇게 성과가 나타나겠지?'라고 진행 시 실패하는 사례를 종종 보았다.

 

브랜드 마케터는 필요한 능력은 아래라고 생각한다.

 

1) 브랜드 방향성과 마케팅 전략을 세울 수 있는 사고력

2) 창의적인 아이디어

3) 실제 성과로 이루어질 수 있는 현실성 있는 기획력

 

이러한 능력이 더해져 가장 빛을 발하는 곳이 바로 기획서, 제안서 작성이다. '브랜드를 파악하고, 소비자의 특성을 알고, 어떻게 해야 가장 설득력 있을지, 더 매력적이게 보이게 만들지'와 같은 탄탄한 기획력, 창의적인 아이디어, 판단력! 이런 영역이 실력 있는 브랜드 마케터라고 볼 수 있다.


출처 : super56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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