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광고의 목적 , 퍼포먼스와 브랜딩 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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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540회 작성일 18-09-12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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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광고의 목적 , 퍼포먼스와 브랜딩 구분 

디지털 마케팅에서는 유독 퍼포먼스(performance)라는 표현이 자주 등장한다. 아예 퍼포먼스에 마케팅을 붙여 퍼포먼스 마케팅이라는 분야까지 만들어지고 있다 이렇게 퍼포먼스를 부각하고 있는 이유는 디지털 환경의 특수성 때문일 것이다광고의 목적을 크게 퍼포먼스와 브랜딩 두 가지로 구분하곤 한다.

 

퍼포먼스

광고를 통해 실질적인 성과(performance)를 향상시킨다는 의미이다. 여기에서 실질적인 성과라는 것은 무엇을 말하는 것일까? 단기적으로 매출 증대의 과제를 안고 있는 기업이라면 실질적인 성과란 곧 매출 증대라고 한정해서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마케팅의 궁극적인 목적은 매출 증대이나 기업마다 비즈니스 모델이 다르고 처해 있는 상황도 달라 매출 증대를 위해 그 전에 해결해야 할 과제들을 각각 지니고 있다. 광고 캠페인의 목적 역시 이 과제를 해결하는 것이어야 하므로 실질적인 성과란 곧 그 과제 해결을 뜻한다. 이를테면, 회원가입, 이벤트 참여, 상담 신청 등을 늘리는 것을 말한다.

 

브랜딩

브랜드 인지율을 확대하거나 인지도를 제고하는 목적을 말한다. 브랜딩을 목적으로 한다면 타기팅보다는 도달률을 우선한다. 광고 상품도 타기팅에 강점을 내세우는 것보다는 도달률에 강점이 있는 것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그런데 도달률에 대한 강점은 디지털 광고보다 전통적인 오프라인 광고가 차라리 나을 수 있다

퍼포먼스 목적의 광고는 도달률보다 타기팅을 우선한다. 디지털 광고는 그 특성 상 타기팅에 유리하다. 그러므로 디지털 광고의 목적은 대체적으로 퍼포먼스에 초점을 맞추기 마련이다.

 

퍼포먼스와 브랜딩에 대한 구분에 어려움이 없어 보이나 실무에서는 그 경계선이 모호한 경우도 있다. 브랜딩이냐 퍼포먼스냐 이것을 구분하는 것 자체가 큰 의미를 지니고 있지는 않다. 중요한 것은 광고의 목적을 명확하게 하는 것이고 그 목적에 따라 성과를 측정할 KPI(핵심성과지표) 설정이 실질적으로는 더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출처 : 아이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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